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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아이언맨·캡틴 화해, 본편서 못 볼수도”
기사입력 2019.04.08 0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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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최근 공개된 ‘어벤져스:엔드게임’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끈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의 화해 장면이 편집 될수도 있다.

공개된 예고편이서 아이언맨이 “날 믿나?”라고 말하자, 캡틴 아메리카는 “믿어”라고 답하며 악수했지만 이 장면은 본편에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 조 루소 감독은 7일(현지시간) 폭스5 DC 유튜브와 인터뷰에서 둘이 화해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암시했기 때문.

사회자가 “진짜냐”라고 묻자, 조 루소 감독은 웃는 표정으로 “내가 농당하는 것 같은가?”라고 되물었다. 옆에 있던 앤소니 루소 감독은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는 스페셜한 관계”라고 했다.

한편 루소 형제 감독은 오는 4월 14~15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 등과 함께 내한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대한민국에서 4월 24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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