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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다니엘 헤니, 강원 산불 피해에 5000만원·7000만원 기부
기사입력 2019.04.08 19:30:44 | 최종수정 2019.04.08 19: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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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정우성과 다니엘 헤니가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각각 5000만원과 7000만원을 기부했다.

정우성은 8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등 해당 지역의 피해를 복구하고 이주민들을 돕는 데 써 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다니엘 헤니는 소속사 배우들과 함께 성금 7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7000만원 중 다니엘 헤니가 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나머지 2000만원은 소속 배우 13명과 에코글로벌그룹 소속사가 힘을 보탰다.


앞서 아이유와 수지, 싸이,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1억원을 기부했고 강소라, 한혜진, 박나래, 윤세아, 유재석 등 다수 연예인들이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앞서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과 속초, 강릉 등의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 5일 오전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됐다. 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강원 산불 피해로 사망·부상이 각 1명이고, 산림 530ha와 주택 478채가 불에 탔다. 현재 피해 이재민은 82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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