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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빅플로 론 오늘(9일) 입대…이사강 ‘곰신‘ 된다
기사입력 2019.04.09 07:01:01 | 최종수정 2019.04.09 0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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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빅플로 전(前) 멤버 론(본명 천병화, 28)이 9일 입대한다.

론은 이날 오후 경기도 소재 28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론은 아내 이사강과 지인의 배웅 속 조용히 입소, 19개월 동안 현역 복무할 예정이다.

론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입대 소식을 알렸다.
론은 "아이돌이라는 꿈을 위해 많이 늦은 나이에 28사단으로 군 입대하게 됐다"며 "비록 아이돌로서는 성공은 못했지만 저는 우리 빅플로 맴버들,웨이브 팬분들,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를 만날수있어서 저에겐 값진 20대였다"고 밝혔다.

론의 입대로 이사강은 일명 ’곰신’이 된다.
론은 "19개월이 짧다면 짧지만 저희 신혼부부에겐 많이 긴 시간으로 느껴질 것 같다"면서 "저를 기다려 주는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과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4년 보이그룹 빅플로로 데뷔한 론은 미니앨범 ’퍼스트 플로우(First Flow)’을 비롯해 ’인컨트(Incant)’, ’스타돔(Stardom)’ 등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 1월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를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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