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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음주방송, 노브라 질문에 “시선강간 싫어“ 누리꾼과 설전
기사입력 2019.04.09 07:44:03 | 최종수정 2019.04.09 1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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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음주 방송 중 가감 없는 발언으로 화제다.

설리는 지난 8일 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친구들과 술자리 도중 진행한 방송에서 설리는 편안한 복장에 얼굴이 빨개진 상태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과 솔직한 소통을 하던 설리는 방송 중 등장한 노 브래지어 관련 질문에 "나는 걱정 안해도 된다.
그런데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 싫다"며 기분 나빠했다.

설리는 네티즌들의 댓글을 읽으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설리는 "같이 있는 사람들은 진짜 친구냐"는 질문에 "여러분은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가 있냐"고 반문했다.


그런가하면 "라이브 꺼달라"는 네티즌에는 "난 이런 사람이 내 팬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 이상하다. 너가 이상하다. 네가 뭔데 꺼달라고 이야기 하는거야?"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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