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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후 첫 심경 “변제 위해 최선 다하는 중”
기사입력 2019.04.09 11:16:50 | 최종수정 2019.04.09 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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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쨈이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논란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유튜브 연예뉴스채널 '쨈이슈다' 취재진과 만나 “(피해자들에게) 변제를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닷이 ‘빚투’ 논란과 관련 직접 심경을 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편안한 옷차림에 검정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지만,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눈치였다. 마이크로닷은 논란 후 방송활동을 중단, 그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에 더욱 관심을 모은다.

‘쨈이슈다’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은 많은 사람이 오가는 서울 강남의 카페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빚투 논란과 관련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직접 말을 하는 등 비교적 적극적인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이크로닷의 최근 근황과 심경이 담긴 자세한 영상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유튜브 연예뉴스채널 ‘쨈이슈다’에서 공개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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