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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산불 구호 기부 행렬 동참…예명 숨기고 남몰래 ‘예쁜 마음‘
기사입력 2019.04.09 17:53:24 | 최종수정 2019.04.09 1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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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서현은 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 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서현은 예명 아닌 본명 서주현으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몰래 진행한 선행으로 더욱 빛나는 행보인 셈.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 역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서현이 본명으로 기부금을 내 소속사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서현은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다.
2013년에는 모교 동국대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 화제가 됐으며 지난해에도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편 서현 외에도 다수 연예인들이 강원 산불 피해 복구에 물심양면 힘을 보태고 있다. 아이유, 싸이, 정해인, 이병헌 이민정 부부, 김숙, 박나래, 황찬성, 소지섭, 정우성, 김우빈, 윤지성, 홍진영, 소녀시대 유리 등 수많은 스타들이 성금을 기탁했다. 또 엑소,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등 스타들의 팬덤도 기부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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