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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공범 조씨 “입막음용 1억? 터무니없는 이야기…체포 전 연락 끊어“
기사입력 2019.04.10 06:51:31 | 최종수정 2019.04.10 09: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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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황하나의 마약 공범 조 모씨가 입막음 용으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10일 YTN '뉴스 출발'은 "황하나의 마약 공범 조 씨는 황 씨의 범죄를 덮어주는 대가로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씨가 경찰에 체포되기 한 달 전 황하나와 이미 연락을 끊어 만날 기회조차 없었다고. 조씨는 이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황하나가) 아예 어떻게 사는지도 몰랐다"면서 "체포되면서 유치장에 있다가 바로 구속수사를 받은 거라서 누구랑 연락할 그럴 겨를도 없었다"고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황하나와 관련된 내용을 여과 없이 진술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조씨를 조만간 불러 입막음용 1억원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황하나는 지난 2015년 9월 중순 서울 논현동의 한 주택에서 대학생 조씨에게 필로폰 0.5g을 건네고 주사기로 투약을 도왔던 것이 알려졌다. 당시 황하나는 제대로 된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논란이 불거지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4일 분당서울대병원에 정신과 폐쇄병동에 입원해 있던 황하나를 체포했다. 또 황하나를 담당했던 경찰관 2명에 대해 '봐주기 수사' 의혹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황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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