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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음주방송 노브라 논란에도 변함없는 미소 ‘러블리‘
기사입력 2019.04.10 08:28:16 | 최종수정 2019.04.10 0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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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음주방송 논란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10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필카찍어준 홍차야 고마워. 너의 사진은 멈춰있는 것 같지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얼굴에 생크림을 묻히고 미소 짓고 있다. 또 지인과 함께 파티를 하며 신난 모습이 역력하다.
음주방송 논란이 있었냐는 듯 러블리한 모습이다.

설리는 지난 8일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약 1만4000여 명의 팔로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설리는 '속옷을 왜 입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저 걱정하는 거냐? 나는 걱정 안 해도 된다.
그런데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 싫다”며 기분 나빠했다. 누리꾼과 댓글 설전을 벌이던 설리는 자신의 지인에 대한 댓글도 달리자 불쾌감을 보이며 라이브 방송을 종료, 구설에 올랐다.

한편 그룹 f(x)(에프엑스)로 가요계에 데뷔한 설리는 이후 팀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 지난 2017년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설리는 최근 웹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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