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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반짝이룩으로 축하한 ‘김제동의 굿모닝 FM‘ 1주년...“동디 첫돌“
기사입력 2019.04.10 08:48:18 | 최종수정 2019.04.10 08: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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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신우식 스타일리스트가 스팽글 패션으로 김제동의 라디오 DJ 1주년을 축하했다.

신우식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매일 매일 고민 고민 하지마. 빤짝이룩. 죄다 스팽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우식이 노란색과 검은색 줄무늬에 스팽글이 들어간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티셔츠 앞 뒤로 촘촘하게 박혀있는 스팽글과 어깨에 맨 반짝이 미니백이 눈길을 끈다.

신우식은 "오늘은 동디 첫돌이니까!"라며 반짝이는 옷을 입은 이유를 설명했다. 김제동은 지난해 4월 9일 MBC FM4U '김제동의 굿모닝FM' 라디오 DJ로 첫 방송을 시작해 1주년을 맞았다.

한편,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는 '김제동의 굿모닝FM' 수요일 코너에 고정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신우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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