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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깜짝 놀랄 정도로 귀여워” 애정
기사입력 2019.04.10 08:50:01 | 최종수정 2019.04.10 09: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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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애정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달 30일 열린 ‘불타는 청춘 콘서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콘서트 MC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연을 맺고 부부가 된 김국진, 강수지가 맡았다.

이날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작년에 결혼했다고 하셨죠? 아내 칭찬 좀 해주세요”라고 하자, 김국진은 “깜짝 깜짝 놀랄 정도로 귀엽다.
그리고 요리의 마술사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수지가 “간장게장 잘하시죠?”라고 묻자, 김국진은 “간장게장도 잘하고 된장찌개에서 부대찌개 맛이 난다.
뭘 집어넣어도 된장이 세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의 말에 강수지는 “부대찌개 먹고 싶을 때 된장찌개 해드리겠다”면서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만들어서 그렇다. 그래도 앞으로 맛있게 드셔달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국진 강수지는 지난해 5월 결혼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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