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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마약의혹 불거져…음란물 유포 혐의 이어 ‘2연타‘ 충격
기사입력 2019.04.10 09:16:19 | 최종수정 2019.04.10 0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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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로이킴이 음란물 유포 혐의에 이어 마약의혹까지 받고 있어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9일 새벽 입국한 로이킴은 10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 피의자 조사를 받는다.

로이킴은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를 받고 있다.

앞서 로이킴은 정준영, 승리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멤버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참고인 조사가 예정됐었으나, 수사 과정에서 음란물 유포 정황이 포착되며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여기에 로이킴이 마약 수사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돼 충격을 더한다.
9일 SBS '8뉴스'는 "로이킴과 에디킴이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단체 대화방에서 마약류를 지칭하는 은어가 수차례 사용된 정황이 포착됐다"며 마약 수사로의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경찰은 그를 상대로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마약 의혹도 제기된 만큼 모발 및 소변검사도 이뤄질 전망이다.

로이킴 소속사는 경찰 조사에 앞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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