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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위해 3천만원 기부 ‘훈훈‘
기사입력 2019.04.10 1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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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10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유노윤호가 9일 강원도 산불 피해구호를 위한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갑작스러운 산불 화재로 삶의 공간을 잃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피해지역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스케줄로 해외 체류 중인 가운데,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랑의 열매 측은 "성금을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주거 및 생활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노윤호의 기부 소식에 팬들은 "마음도 너무 예쁜 윤호", "선한 영향력 응원", "최고다", "바쁜 해외 스케줄 속에도 기부라니", "마음이 멋있네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연예계 스타들은 기부와 현지 봉사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가수 아이유,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 소녀시대 유리, 유투버 허팝, 전 피겨요정 김연아, 방송인 강호동, 이연복 셰프 등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배우 조재윤, 김규리는 현지 봉사에 나섰다.

leewj@mkinternet.com

사진| 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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