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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광규, 로커 꿈 이뤘다...‘프레디 광큐리’ 변신
기사입력 2019.04.10 1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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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프레디 광큐리’로 변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달 30일 열린 ‘불타는 청춘 콘서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자극을 받았다는 김광규는 프레디 머큐리로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밝혔고, 김도균은 김광규를 지지했다.

이윽고 ‘불청 콘서트’를 위해 결성된 내시경 밴드가 등장했다.
보컬 김광규, 기타 장호일과 김도균, 드럼 최재훈이 주인공이었다.
김광규는 무대 오르기 전부터 흥이 오른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프레디 머큐리 분장을 하고 무대에 선 김광규는 “비웃음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끝나는 무대를 만들자”라며 공연을 시작했다. 김광규는 연습 때보다 훨씬 여유로워진 제스처와 실력을 선보였다.

무대를 지켜보던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김광규 도전 멋지다”, “연습 많이 한 것 같다”라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열정적인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 역시 기립박수를 치며 환호를 보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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