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4일 수 서울 24.0℃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골목식당‘ 정인선, 김치찌개집 탈탈 턴 청소전문가...‘백종원 감탄‘
기사입력 2019.04.10 11:44: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골목식당' 정인선이 놀라운 청소력으로 백종원을 감탄하게 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산 해미읍성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백종원은 소곱창을 구울 때마다 곱이 흘러나왔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곱창집을 방문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을 위해 특별 곱창 수업을 진행했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손질법부터 보관법까지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곱창 수업에 고개를 저었다.
백종원의 곱창 수업을 들은 여사장님은 전 주와는 정반대 태도로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학생모드로 돌변했다.

이어 백종원은 돼지찌개집을 찾았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소박한 집밥 메뉴를 맛본 백종원은 제철 재료인 실치를 활용한 신메뉴를 깜짝 요청했다. 또한 신메뉴 시식을 위해 MC 정인선도 방문했는데, 정인선은 실치와 꼴뚜기를 날 것으로 서슴없이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정인선의 숨겨진 능력이 공개된다. 예고편을 통해 충격적인 위생 상태를 보였던 쪽갈비 김치찌개집에 MC 정인선이 출동했다. 음식은 둘째 치고, 기본조차 갖춰지지 않은 주방 모습에 백종원은 특단의 조치로 자칭 ‘청소전문가’라는 정인선을 투입한 것. 정인선은 대청소를 위해 의상까지 갈아입으며 실력발휘에 나섰고, 그녀의 남다른 재능에 MC들도 감탄했다.

냉탕과 온탕을 오고 가는 서산 해미읍성 골목의 두 번째 이야기는 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SB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