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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여에스더, ‘유산균’ 사업…‘억‘ 소리 나는 연 매출 大공개
기사입력 2019.04.10 13:07:07 | 최종수정 2019.04.10 1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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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의사 여에스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산균 사업 연 매출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갱년기 토크 1인자’로서 거침없는 입담과 독특한 화법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 첸, MC 딩동이 출연하는 ‘여기 내 구역인데예~?’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에스더가 유산균 사업 연 매출을 최초 공개한다.
‘유산균 하면 여에스더’라고 할 정도로 유산균 사업의 1인자로 자리매김한 그녀는 연 매출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억’ 소리 나는 엄청난 액수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의 각방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은다. 앞서 여에스더는 갱년기 때문에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알려진 바. 이어 그녀는 각방을 쓸 당시 남편의 반응과 최근 달라진 상황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에스더는 각종 갱년기 토크를 방출한다. 이에 ‘갱구라’ 김구라는 귀를 쫑긋하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스페셜 MC 하하는 “갱년기 주제로 한 시간 반 얘기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워”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는 첸에게 무한 애정을 보이며 이모 팬 ‘입덕’을 예고한다. 그녀는 첸과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첸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다고. ‘엑소’ 이름의 유래부터 최근 발매한 첸의 신곡까지 줄줄 읊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여에스더는 “첸은 비타민 D 같은 남자, 바라만 봐도 면역력 올라”라고 말하며 첸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투 머치 토커’ 여에스더는 말이 너무 많아 병원이 망했다고 털어 놓는다.
진료 시간이 너무 길어 환자를 많이 받을 수 없었다고. 이에 MC들은 안 봐도 알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갱년기 토크 1인자’ 여에스더의 거침없는 매력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던 로버트 할리 씨와 관련된 사건이 사회적으로 중대사안임을 감안하여 그의 출연 장면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될 예정이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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