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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강원도 산불 피해 봉사활동...“돕고 싶어 무작정 왔다“
기사입력 2019.04.10 14: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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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스포츠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이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고성군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레이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무작정 왔습니다. 돕고 싶어서 구호 물품 정리하는 힘 쓰는 일은 자신있어서 왔는데 현장엔 보내주신 감사한 물품들도 많지만 신생아 의류와 오염된 옷을 분리하는 작업으로 많은 인원들과 군인들이 동참하고 있어요"라며 "비 오는 날 같이 해주시는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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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봉사활동에 한창이다.
구호 물품으로 보내진 옷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모습. 레이양은 이 곳에서 신생아 의류와 오염된 옷을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착하고 봉사하는 모습 보니 호감~", "멋지다", "밥 먹으면서 해요", "착하다",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는 연예계 스타들이 한마음으로 나섰다. 아나운서 조우종, 정다은 부부,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 배우 추자현, 가수 아이유,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 유리, 유투버 허팝, 전 피겨요정 김연아, 방송인 강호동, 이연복 셰프 등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배우 조재윤, 김규리는 현지 봉사에 나섰다. 일본 록그룹 액스재팬 요시키도 1억원을 기부해 국경 넘은 사랑을 전했다.

press@mkinternet.com

사진| 레이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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