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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엎은 ‘해적2’, 김남길 고사에 제작 중단?
기사입력 2019.04.10 16: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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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기대작 ‘해적:도깨비 깃발’(이하 '해적2', 김정훈 감독)이 원년 멤버들의 출연 고사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결국 제작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0일 ‘해적2’가 오는 6월 촬영을 앞두고 김남길이 작품을 최종 고사하면서 제작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유해진을 대신해 이광수가 출연을 결정하면서 '해적2'의 제작이 불붙었지만 주인공이었던 김남길이 고사하면서 잠정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1', 이석훈 감독)은 2014년 8월 개봉해 866만604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조선의 옥새를 삼켜버린 귀신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내려온 산적 장사정(김남길)이 여자 해적 여월(손예진)과 함께 고래를 추적하며 고군분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속편인 '해적2' 제작과 확정과 함께 6월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캐스팅 과정에서 유해진이 가장 먼저 '해적2'의 고사를 결정, 주인공 장사정 역의 김남길 역시 최종적으로 고사의 뜻을 밝혀 갈등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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