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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센트, 클릭비 우연석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
기사입력 2019.04.10 17:26:54 | 최종수정 2019.04.12 13: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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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우연석 [사진제공; 케이센트]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케이센트(대표 김지호)는 클릭비의 맏형 우연석이 사외이사로 합류해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케이센트는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해 화제가 된 한의사 김도균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200여명의 인플루언서가 전속으로 소속돼 있다. 케이센트의 전체 인플루언서들은 총 10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일상 생활은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 네이버 스노우를 시작으로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NS 서비스 틱톡의 국내 론칭 파트너로 협업했고, SBS와 웹 예능 프로그램 공동제작을 비롯해 포르쉐, 신세계 면세점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들과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의 IGTV의 기능 개편에 주목해 영상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인스타그램이 지난해 론칭한 IGTV가 국내에서도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플랫폼에 걸맞는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생산, IGTV의 생태계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5월 인플루언서 기반의 커머스 사업에 진출해 2018년 기준 약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아울러 스와로브스키 그룹의 신규 주얼리 브랜드 'ADORE'의 국내 독점 총판권과 공간 공유 플랫폼으로 전세계 1만여 곳의 상업 공간이 제휴된 스토어프론트의 국내 파트너로 선정돼 국내 브랜드 영업권을 확보했다.

손웅래 케이센트 전략이사는 "당사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아시아의 소비재 시장을 공략, 새로운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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