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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보스‘ 조셉 “임상아, 뉴욕 보스와 달라 가족같다“
기사입력 2019.04.11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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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문제적보스' 조셉이 보스 임상아를 칭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보스'에서는 임상아와 직원 조셉이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임상아는 다른 직원들이 퇴근한 후 조셉과 루프톱바로 자리를 옮겼다. 임상아는 "조셉을 고용했을 때 사무실을 옮길 시간이 없어 우리 집에서 일했다"고 과거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에 조셉은 "사실 임상아의 집에서 일하는 게 매우 좋았다. 거의 하루 세 끼를 다 집에서 먹으니 한국 음식을 많이 배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셉은 임상아에 대해 "임상아가 운영하는 회사는 마치 가족같이 느껴진다. 흔한 미국 보스는 아니다"라며 "임상아는 여러 일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이뤄냈다. 이제는 지금의 성공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칭찬을 했다.

한편, '문제적 보스'는 연예인 CEO와 회사에 소속된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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