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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후덕·요요설 잠재운 ‘날렵한 브이라인‘
기사입력 2019.04.11 1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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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가수 씨엘이 갸름한 턱선을 공개했다.

11일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eep your frequency crystal cle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씨엘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강조했다.
팬들은 “멋있다. 한국에서도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다”, “날씬하고 예뻐요”, “아름다운 채린 여왕”, "요요 아니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자주 사진 올려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씨엘은 한 팬이 SNS에 올린 사진에서 후덕해진 모습이 포착돼 요요설에 휩싸였으나 이후 씨엘이 공개한 사진으로 소문을 잠재웠다.

씨엘은 지난 2016년 11월 2NE1 해체 이후, 미국에서 활동해왔다. 지난해 8월 개봉한 할리우드 액션 영화 '마일22'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0월 블랙아이드피스와 함께 작업한 곡 ‘도프니스(Dopeness)'를 발표했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 씨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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