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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강호동 천적, 유일하게 감성 멘트 ‘싹둑‘(ft.이경규)
기사입력 2019.04.11 1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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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이효리를 유일하게 강호동의 감성 멘트를 받아주지 않은 사람으로 꼽았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배우 류승수, 기은세가 출연해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강호동이 성균관대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을 잡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인터뷰하자 이경규는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스치듯 해라"고 조언했다. 이에 강호동은 "스쳐가듯 인터뷰를 했지만 얼마나 기다려지겠나"라고 답했고 기은세도 "맞다.
꼭 찾아 본다"며 공감했다.

이어 이경규는 "'한끼줍쇼'에 나오시는 분들은 다 착한 분들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더니 "강호동 이야기를 다 들어주지 않나. 그런데 유일하게 안 받아준 게스트가 한 명있다. 바로 이효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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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지난 2017년 8월 '한끼줍쇼' 출연 당시 "바다를 상상하면 제주도 같지 않나"라는 강호동의 말에 "아니요"라고 딱 잘라 말하는가 하면 어린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돼야 한다"는 이경규에게 "뭘 훌륭한 사람이 돼. 아무나 돼"라고 응수해 '사이다 발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끼줍쇼'는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한 끼 식사를 함께 하며 세상 사는 얘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mkpress@mkinternet.com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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