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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트와이스 쯔위, 컴백 앞두고 기부천사 됐다
기사입력 2019.04.11 1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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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트와이스 쯔위가 누적순위 1위에 올라 43대 기부천사가 됐다.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트와이스의 쯔위가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43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4월 남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여 2개월 연속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기부천사 2회로 누적기부금액은 1,000,000원이다.
2개월 연속 누적순위 1위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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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쯔위는 4월 여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여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해 6월 남녀 순위를 분리한 이후 쯔위는 10개월 연속 여자 개인 누적순위 1위를 하며 매달 기부천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쯔위는 기부천사 10회, 기부요정 5회 총15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7,500,000원을 달성했다.

기부천사가 된 지민, 쯔위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진행하게되며,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1억원을 돌파한 104,000,000원이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하루 앞둔 11일(오늘)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의 두 번째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일곱 멤버가 한 명씩 등장하며 짧지만 강한 퍼포먼스는 물론, 장난기 가득하고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내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곡을 공개한다.
13일(현지시간)에는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트와이스의 미니 7집 'FANCY YOU'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트와이스는 5월 25~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 4개 도시를 포함해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공연을 펼친다.

한편, ‘최애돌’ 남자 개인 2위는 뉴이스트의 황민현, 3위는 핫샷의 하성운, 여자 개인 2위는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 3위는 아이즈원의 안유진이 차지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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