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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中서 세번째 결혼식…中사업가 남편 ‘깜짝 공개‘
기사입력 2019.04.11 15:24:44 | 최종수정 2019.04.11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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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성은채(본명 김은채, 32)가 중국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는 mini오빠의 고향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농촌 결혼식! 5월18일은 마지막 네팔 결혼식”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은채가 붉은색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관을 쓴 성은채는 인형같은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성은채는 축의금으로 받은 돈을 자랑했다. 영상에는 농촌 결혼식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3번이나 결혼식을”, “축하드려요. 매일 결혼하는 기분일 듯”, ”행복하게 사세요”, “중국 의상 잘 어울리네요”, “이제 네팔 남은 건가요?”, “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 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에서 연기도 했다.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어 지난 1월 한국에서, 이번에는 남편 고향인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라 성은채는 오는 5월 네팔에서 네번째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성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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