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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긴급이송, 누리꾼 “그 목으로 ‘티얼스‘ 부르다니“ 응원 봇물
기사입력 2019.04.11 16: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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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미스트롯’ 송가인이 ‘군부대 행사 팀 미션’을 몇 시간 앞두고 고통을 호소, 병원에 긴급 이송됐던 사연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지난주 시청자 투표 1위를 차지한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예선전과 본선 1R에서 2회 연속 ‘진 왕관’을 차지했던 송가인이 ‘미션 무대’를 몇 시간 앞두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송가인은 3라운드 ‘군부대 행사 팀 미션’을 앞두고 “그 어떤 미션보다 제일 힘들었다, 죽어라고 했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하지만 정작 ‘군부대 행사 팀 미션’ 당일 아침, 송가인은 목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등 극심한 체력 고갈에 시달렸다.
결국 송가인은 리허설이 끝난 뒤 "병원 가야 할 것 같다"며 제작진을 호출했다. 공연을 몇 시간 앞두고 '긴급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목 컨디션은 좋아지지 않았다.
이어 두 번째 경연 방식인 ‘팀 대표 솔로전’을 앞두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사태에 마주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15초 공개’만으로 20만 뷰를 돌파하고 있는 송가인의 ‘군부대 행사 미션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송가인 노래 잘 부르던데", "응원합니다", "좋은 노래 오래 오래 듣고 싶어요", "가인양 목 관리 잘하세요", "건강이 먼저니까 완쾌 후 도전하시길 바래요", "얼마나 힘들까", "송가인 '티얼스' 무지 기대되요", "송가인 우승 예상", "어차피 우승은 송가인", "울지마요 송블리" 등 송가인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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