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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버려진 짬뽕에 ‘다이어트 금단현상‘ 호소...“왜 남겼어“
기사입력 2019.04.11 1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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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버려진 짬뽕을 보고 금단현상을 호소했다.

이국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짬뽕안먹은지10일째 #금단현상 #최애음식 #코빅회의실앞 #딴사람들이 먹은그릇 #왜남겼어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tvN '코미디빅리그' 회의실 앞 계단에 앉아 있다.
이국주는 올 봄 유행하는 파란색 주름치마에 트레이닝복 상의를 입은채 슬픈 표정을 짓고 앉아 누군가 먹고 남긴 짬뽕을 보고 있다. 이국주의 애절한 표정은 누리꾼들을 '웃프게'(웃기면서도 슬프게) 만들었다.

사진을 본 가수 정기고는 "인류의 사랑과 자비는 밀가루에서 비롯된 감정이야"라고 댓글을 달아 누리꾼들을 폭소하게 했다.

누리꾼들은 "세상이 달라질 거예요. 살 빼시면", "언니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잘하고 있어. 잘 참고 있어", "코빅에서 회의 때 맨날 짬뽕 드셨다고...",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며 이국주를 응원했다.

mkpres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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