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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내일(12일) 검찰 송치…박유천 경찰 출석 날짜 조율 中
기사입력 2019.04.11 18:04:58 | 최종수정 2019.04.11 2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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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황하나(31)가 내일(12일) 검찰에 송치된다.

11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12일 구속 송치한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2015년 5∼6월과 9월 SNS와 던지기 수법으로 구매한 필로폰을 서울 자택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인 클로나제팜 성분이 포함된 약품 2가지를 불법 복용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황하나는 지난 4일 체포 후 조사 과정에서 올해 2∼3월에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가 추가라 밝혀졌다. 이에 대해 황하나는 평소 알고 지내던 연예인 A씨와 함께 투약했다고 진술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황하나의 기존 혐의에 올해 필로폰 투약 혐의를 추가하고 A씨를 공범으로 기재해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A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황하나 진술을 확보한 뒤 A씨를 입건해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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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누구인지 세간에 알려질 경우 증거인멸 또는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A씨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황하나와 연인 관계였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경찰이 조사한다면 협조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박유천에 대한 진술 청취 시점을 조율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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