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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조재윤 “감성돔 잡았는데 잘못한거 같아“...이경규 질투에 ‘눈치‘
기사입력 2019.04.12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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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배우 조재윤이 첫 감성돔 낚시로 반전 실력을 보여 이경규의 질투를 받았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도시어부’)에서는 조재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울진 감성돔 낚시에 나섰다.

이날 조재윤은 “’도시어부’ 진짜 좋아한다”며 “2013년 월간 붕어 잡지 표지모델을 했다"고 말해 낚시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하지만 조재윤은 낚시 대결이 시작되고 점심시간까지 물고기를 잡지 못해 당황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조재윤은 출연자들에게 저조한 스코어로 놀림을 당했다. 이경규가 부대찌개를 만들며 햄을 반듯하게 자르는 모습을 본 조재윤이 “요리를 배우셨냐”고 묻자 이경규는 “물고기도 못 잡아, 밥도 내가 해 짜증난다”며 “말 시키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도 조재윤에게 “그냥 낚시를 좋아하시는 거죠?”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조재윤은 후반부에 뒷심을 발휘, 반전 낚시 실력을 입증했다.
조재윤은 종료 2시간을 남겨 두고 30cm가 넘는 감성돔을 잡았다. 조재윤은 공중에 떠 있는 드론에 “이리 가까이 와봐”라며 감성돔을 자랑했다.

조재윤은 연이어 종료 30분을 남기고 38cm에 달하는 감성돔을 낚아 올려, 이경규의 질투를 받았다. 조재윤은 “잡았는데 뭔가 잘못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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