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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최민수 다정한 봄나들이...“내 옆에 있는 너“
기사입력 2019.04.12 12:06:16 | 최종수정 2019.04.12 13: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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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함께 봄을 즐겼다.

강주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가 오래오래 같이 살다보면, 함께 계절마다의 다양한 환경에서의 자연을 제대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거 같아"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주은은 “드라이브를 가다가도 느낌이 있는 곳은 둘이서 똑같이 “와! 여기”하면서 호들갑 떨며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 우리”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요새 우린 우리들이 서로의 전문들이 되어가주고, 서로를 너무 잘 맞추고, 위하고, 응원을 제일 잘해줄 수 있어. 그치?”라며 “봄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반갑다.
길거리 커피숍이나 아주 우아한 카페나 함께 어디라도 즐겁네”라고 달달함을 풍겼다.

강주은 “카페 꼭 다시 가자. 맛있는 dessert 먹자 하고 웬 선물까지? 아주 오랫동안 같이 살아온 우리 인생의 선물. 내 옆에 있는 너, 너 옆에 있는 (아주 더 큰 선물)나!”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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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과 최민수는 카페와 길거리에서 벚꽃 구경을 하는 등 데이트를 하고 있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다정하게 붙어 행복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사이가 점점 더 좋아지시는 것 같아요”, “깜짝 선물이라니 부럽네요”, “강주은 씨의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잘 드러난다. 보기 좋다”, “행복하세요. 항상 방송 잘 보고 있어요”, “같이 멋지게 나이 들어가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민수는 12일 오전 11시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의 심리로 진행되는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모욕 혐의 등의 1차 공판에 출석했다. 최민수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 인근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추월해 급제동하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를 유발케 한 혐의와 상대 운전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강주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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