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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마약범‘ 빌스택스 “마약한 사람들 다 굶어 죽으라고?“
기사입력 2019.04.12 1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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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가 마약 전과자에 대한 기사에 불만을 드러냈다.

빌스택스는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기사를 캡처해서 올렸다. 이 기사는 마약 파문 후 연예인들의 복귀가 쉬워진 점과 짧은 자숙 기간 등을 지적했다. 이에 마약 혐의를 받은 적 있는 빌스택스가 "그럼 마약한 사람들 다 굶어 죽으라고? 아예 섬 하나 해서 약한 사람들 다 격리시키지 그래?"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2015년 빌스택스는 대마초와 엑스터시, 코카인 등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또 2017년 2월부터 4월까지 대마초를 구입한 것이 밝혀져 수사를 받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빌스택스의 글이 공개되자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해놓고 할 말은 아니다", "마약은 범죄대 어디까지 관용해줘야 하나", "굶어 죽으라는 거 아니다. 사람들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중 앞에 서지 않는 일을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성격차이를 이유로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빌스택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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