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2일 월 서울 13.0℃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스튜디오 깜짝 방문 왜?
기사입력 2019.04.12 16:34: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이제 만나러 갑니다'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투자 전문가 짐 로저스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3대 투자자로 알려진 짐 로저스와 남다른 인연을 맺게 된 탈북민의 사연을 공개한다. 탈북민은 지난 방송에 화상 통화로 출연한 짐 로저스의 통역을 맡으면서 인연을 맺게 됐음을 밝혔다.
그는 짐 로저스가 먼저 제작진을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받아 연락해왔다고 이야기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짐 로저스는 자신의 통역을 맡은 탈북민을 직접 보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영상에서는 짐 로저스가 MC 박은혜의 손등에 가벼운 입맞춤을 하는 등 출연진과 함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홍서범은 짐 로저스를 만난 뒤, 그의 첫인상에 대해 “동네 아저씨 같은 구수함을 느꼈다”라면서 “그에게 투자 정보를 물어보니 귓속말로 ‘톱 시크릿’이라고 하더라”라고 재미있는 일화를 밝힌다.

짐 로저스의 깜짝 방문 영상은 14일 밤 11시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채널A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