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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美서 방탄소년단 만났다 “눈물날 뻔…감동”
기사입력 2019.04.13 10:07:08 | 최종수정 2019.04.13 1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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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서민정이 미국에서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만났다.

서민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미국 인터넷 라디오 ‘SiriusXM’에서 통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서민정은 “너무나 떨리는 모습이 사진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 방탄소년단 새 앨범 발표 후 첫 방송 시리어스액스엠에서 7시 생방송을 위해 새벽 3시30분에 일어나 예진이 학교 갈 준비해놓고 어둠을 뚫고 도착. 방송국에서 혹시 방탄소년단분들이 너를 아느냐고 물을 때 나는 방송 안 한 지 너무 오래됐고 나이도 그들보다 많아서 절대 모를 거다 라고 했는데 오시자마자 팬이라고 해주시고..눈물 날 뻔했다”라고 흥분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두가 방탄소년단을 모시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고 설렐 만큼 월드스타인데도 방송 다 끝나고도 너무 수고하셨다고 남아서 인사도 해주시고 정말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지만 순수하고 겸손한 모습에 감동한 아침. ‘boy in luv’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듬뿍 받으세요“라고 응원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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