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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브리 라슨 내한…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저녁 도착
기사입력 2019.04.13 10: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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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팬이벤트 현장이 전 세계와 함께 한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의 아시아 팬 이벤트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경부터 약 1시간 가량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 전 채널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배우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이 오늘(13일) 오전 입국한 가운데, 이날 오후 한국을 찾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15일까지 진행될 내한 일정에 대한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브리 라슨은 이날 오전 4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LA에서 출발했던 제레미 레너는 4시 50분께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오후 7시 35분께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전용기를 타고 도착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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