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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류용현·지호진 오늘(14일) 결혼, 4월 웨딩데이[MK이슈]
기사입력 2019.04.14 06:56:19 | 최종수정 2019.04.14 14: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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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과 예비 신부. 사진| 이용진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4월 14일은 연예계 웨딩데이다 이날 개그맨 이용진, 류용현, 모델 지호진 등 세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용진(34)은 14일 서울 모처에서 7년간 열애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용진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구,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이용진의 절친 양세형, 조세호, 남창희, 유병재가 맡으며 노을의 ‘청혼’을 부른다.
이용진의 예비 신부는 일반인으로 얼굴, 나이, 직업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이용진은 지난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내가 응암동의 션, 응암동의 최수종"이라며 "결혼생활에 기대를 하고 있다. 함께 요리하고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알콩달콩하게 요리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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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용현과 예비 신부. 사진제공| 원스톱웨딩, 메이스튜디오



류용현(37)도 이날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보타닉파크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류용현의 예비 신부는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일본인 일반인. 2015년 대학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동료 개그맨 김민제 부부와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경기도 시흥시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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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진과 예비 신랑. 사진| 지호진 SNS



모델 지호진(36·본명 이호진)은 이날 낮 12시 서울 모처에서 헬스 트레이너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 없는 결혼식으로 사회는 정준하가 맡는다.

지호진은 지난 1월 인스타그램에 "평생 내 편이 생겼다. 가족. 내 편.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지호진은 "제가 원래 본명이 이 씨인데 지 씨를 만났어요. 이제 진짜 제가 좋아하는 성을 쓸 수 있게 되었다"면서 "(예비 신랑이) 술, 담배 안 하고 운동만 해서 너무 좋다. 제가 술 안 좋아하고 담배도 안 피워서 이런 사람이 이상형이었다"라며 예비 남편을 자랑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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