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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로다주·제레미레너·브리라슨, 오늘(14일) 내한…역대급 광풍 예고
기사입력 2019.04.14 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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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역대급 내한이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의 주역들이 오늘(14일) 한국 땅을 밟는다.

‘어벤져스4’ 팀은 아시아 프레스 정킷 허브 국가로 대한민국을 선정, 아시아 정킷 개최를 확정 짓고 내한 행사를 연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 그리고 조 루소 감독이 오늘(14일)과 내일(15일) 양일간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월드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타이완 총 11개 아시아 국가의 기자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열띤 취재 열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 정킷이기에 이번 내한 행사는 더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4년 만에 네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어벤져스’ 원년 멤버 중 한명인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캡틴 마블’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은 대한민국에 최초 방문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4’ 연출을 맡은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형제도 대한민국을 최초로 찾는다.

지금까지 ’어벤져스’ 시리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까지 두 번의 역대급 내한 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르기까지 세번째 내한 행사를 아시아 프리미어로 치르며 ’어벤져스’ 시리즈의 대미를 대한민국에서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가세했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월 26일 북미 개봉, 한국은 4월 말 예정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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