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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천만원 횡령…‘성폭행 혐의‘ 클럽 DJ,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
기사입력 2019.04.14 20:12:14 | 최종수정 2019.04.14 2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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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보이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유리홀딩스에서 1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

14일 보도된 채널A '뉴스A'는 "승리가 공동대표로 있던 회사(유리홀딩스)에서 1천만원을 빼돌렸다. 경찰 수사 결과, 승리는 이 돈을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던 클럽 직원의 변호사 비용으로 쓴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2016년 유리홀딩스의 돈 1천만원을 빼돌려 자신이 운영하던 클럽 몽키뮤지엄 DJ의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했다. 이 DJ는 클럽을 찾은 여성이 술에 취하자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었다고.

승리는 이와 관련해 "클럽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변호사 비용을 지급한 것”이라며 횡령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는 성접대, 성매매 알선, 식품 위생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불법 촬영물 유포, 횡령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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