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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자백‘ 이준호X유재명, 윤경호 정체 알았다 ‘류경수 사망‘
기사입력 2019.04.15 06:01:01 | 최종수정 2019.04.15 16: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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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이준호와 유재명이 윤경호의 정체를 알았다. 류경수는 윤경호의 손에 살해당하고 말았다.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자백’(극본 임희철, 연출 김철규 윤현기) 8회에서는 한종구(류경수 분)가 조기탁(윤경호 분)에게 살해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최도현(이준호 분)과 기춘호(유재명 분)는 조기탁의 정체를 알게됐다.
최도현과 기춘호는 하유리(신현빈 분) 진여사(남기애 분)와 지난 수사내용을 공유하게 됐다. 하유리가 부친 사건을 쫓다가 진여사 아들 노선후 검사 사건을 쫓게 됐고, 진여사는 아들 노선후 검사 교통사고 사망 가해자 트럭운전사에게서 페티딘이 검출됐다고 알렸다.

최도현과 기춘호는 10년 전 창현동 살인사건에도 페티딘이 사용됐다고 알렸다. 또 진여사는 아들 노선후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이 선배인 양인범 검사와 설화라는 여자라고 말했다. 최도현과 기춘호는 죽은 김선희가 과거 설화라는 예명을 섰다는 사실을 알렸다.

최도현은 한종구를 찾아가 조기탁에 대해 다시 물었다. 한종구는 "내가 본 중에 최고로 미친놈이다. 두 시간 동안 사람을 때리니까 죽더라. 그걸 바로 앞에서 지켜보게 했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그렇게 한종구를 만나고 나오던 최도현은 교도소에서 허재만(윤경호 분)과 마주쳤다. 앞서 허재만은 조경선(송유현 분) 사건을 최도현에게 의뢰한 인물. 최도현은 허재만에게 "조경선의 오빠 조기탁을 아냐"고 물었지만, 허재만은 "모른다"고 답했다.

그날 밤 허재만은 최도현의 사무실에 숨어들었다. 그는 최도현의 사진에 칼을 꽂아 위협한 뒤 자리를 떠났다.

최도현과 기춘호는 조기탁과 조경선이 있던 보육원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최도현과 기춘호는 허재만에 대한 단서를 알게 됐다. 허재만은 과거 실종됐다는 것. 최도현은 조기탁이 허재만으로 신분을 위장한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한종구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최도현과 기춘호는 교도소로 황급히 달려갔다.

그러나 한종구는 이미 조기탁과 마주쳤다.
겁에 질린 한종구는 교도관을 때려눕히고 공중전화로 달려가 최도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최도현은 한종구의 전화를 받지 못했다. 조기탁은 한종구의 목을 조른 뒤 그의 목을 매달아 살해하고 말았다.

tvN 토일드라마 ’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그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자들을 그린 법정수사물로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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