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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샘해밍턴 “아이들 날 닮아 예쁘다…나도 살 빼면 괜찮아”
기사입력 2019.04.15 1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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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샘해밍턴이 ‘윌벤져스’와 꼭 닮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윌벤져스’의 아빠 샘해밍턴과 ‘개통령’ 동물조련사 강형욱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샘해밍턴이 먼저 냉장고를 공개한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샘해밍턴은 “나는 SNS 팔로워 수가 27만 명인데 벤틀리는 40만 명, 윌리엄이 80만 명이다”라며 아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가족과 발리에 여행을 갔는데 멕시코, 브라질, 독일, 프랑스, 모로코, 이집트 등 다양한 다국적 팬들이 공항에 마중 나와 아이들에게 손편지, 선물을 주면서 환영했다”라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윌벤져스와 똑 닮은 샘해밍턴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은 본인을 닮아 애들도 예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들이 “그럼 윌벤져스도 샘 해밍턴처럼 되는 건가?”라고 묻자, 샘 해밍턴은 “나도 살 빼면 괜찮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강형욱은 “우리 아이가 벤틀리와 동갑이다. 사실 샘 해밍턴의 SNS를 통해 육아를 배우고 있다”라고 말해 샘 해밍턴의 열성팬임을 밝혔다. 녹화 도중에도 끊임없이 육아 팁을 물으며 ‘샘바라기’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샘해밍턴은 강형욱을 위해 “아이들과 비행기 탈 때 귀마개, 사탕, 손편지를 미리 준비해 승객들에게 나눠주면서 양해를 구했다” “아이들이 인형 때문에 싸우자 인형을 반 잘라서 아이들에게 줬다”라며 본인만의 남다른 훈육법을 공개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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