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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밤에도 마스크 써도 가려지지 않는 ‘벚꽃 아래 조각美‘
기사입력 2019.04.15 1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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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옹성우가 벚꽃 아래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옹성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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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늦은 오후 자전거를 타고 벚꽃 구경에 나섰다.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 이어 게재된 영상 속 옹성우는 마스크를 내리고 우월한 외모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과 오똑한 코, 선명한 눈매가 시선을 끌었다.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은 "옹동이 씰룩씰룩"라며 댓글을 달아 유쾌함을 더했다.

팬들은 "석촌호수 나도 갔다고!", "귀여워~", "석촌호수에 갔어야 했어...", "세상 귀여움 다 가졌네", "서울시 자전거 이름이 따릉이래", "보고싶어",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옹성우는 JTBC 새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나선다. '열어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mkpress@mkinternet.com

사진| 옹성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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