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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문희준 “가수 안됐으면 변호사 됐을 것...법대 희망했다“
기사입력 2019.04.15 13: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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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이 과거 변호사를 꿈꾸었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를 진행 중인 문희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수지는 '문희준의 뮤직쇼' 방송 시간(오후 2시부터 4시)에 대해 언급했다. 문희준은 "4시는 이상하게 텃세 부리고 싶어지고 '내가 선배다'라는 느낌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문희준은 이수지와 함께 사연을 읽으며 변호사 역할을 연기했다. 문희준은 "저는 원래 꿈이 두 개였다.
가수와 변호사"라며 "가수 데뷔가 늦어졌으면 변호사가 되지 않았을까. 고등학생 때 법대를 가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 데뷔를 하면서 변호사 꿈이 무산됐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문희준은 "무료로 부부 상담을 해드릴 수 있다"며 "맞벌이 부부라면 (이혼을 대비해) 통장을 분할해야 한다. 자기 재산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mkpress@mkinternet.com

사진| KBS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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