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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결혼’ 차유나 아나운서 “지금처럼 연애하듯 살고 싶어요”
서울대 출신 대기업 회사원과 이달 20일 결혼
기사입력 2019.04.15 17:24:55 | 최종수정 2019.04.15 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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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이달 20일 오후 1시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대 출신의 2살 연상 대기업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차 아나운서는 1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정도 교제하고 결혼하게 됐다”면서 “결혼 적령기라 그런지 주위에서도 많이들 축하해주신다”며 웃으며 말했다.

예비산랑에 대해 “워낙 따뜻하고 자상한 면이 많은 사람이다.
저를 잘 알아주고 응원해준다”면서 “만나면 시간가는 줄 모르는 즐거운 사람이다”고 소개했다. 또한 “예비 시부모님도 예뻐해주시고 좋아해주신다.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주변 전언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185cm의 훤칠한 키에 ‘아이돌급’ 훈남이다. 서울대 출신으로 대기업 전략기획 파트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 아나운서는 “주위에서 ‘웰컴투 유부월드’라고들 하는데, 한 인간으로서 방송인으로서도 더 성숙하고 폭넓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렌다”며 “평생 연애하듯이 사는 게 꿈이다”고 전했다.


결혼식 후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난다. 차 아나운서는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데 몰디브는 예전부터 신혼여행지로 아껴놓던 곳이다. 아부다비랑 같이 일주일 정도 다녀올 계획이다”고 전했다.

차유나 아나운서는 2011년 MBN 아나운서로 입사해 ‘주말 MBN 뉴스8’과 ‘시사마이크’를 거쳐 현재 ‘굿모닝 MBN’과 ‘소나무’, ‘토요포커스’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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