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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케빈 파이기 “10년동안 함께한 팀워크, 매일 놀라워“
기사입력 2019.04.15 2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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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어벤져스4’ 케빈 파이기가 팀워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아시아 팬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마블’ 브리 라슨,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참석했다.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과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방송인 박경림이 사회를 맡았다.

케빈 파이기는 “매일 팀처럼 느낀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엔드게임’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팀장이다. 우린 십 년 동안 함께 했고 매일 놀라운 팀워크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24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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