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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브리 라슨 “韓 봄 멋져…평생 잊지 못할 것“
기사입력 2019.04.15 20:36:45 | 최종수정 2019.04.15 2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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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어벤져스4’ 브리 라슨이 한국 방문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아시아 팬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마블’ 브리 라슨,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참석했다.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과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방송인 박경림이 사회를 맡았다.

브리 라슨은 “광장시장에서 음식을 먹었다. 도착하자마자 계속 먹었다. 길거리 음식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도 먹었지만 봄이 너무 멋지다. 나무 꽃 아름답다. 평생 잊지 못할 거다. 한국의 봄이 아마 정말 너무나 비밀스러운 최고가 아닌가 생각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브리 라슨은 한국 음식에 대해 “정말 맛있었다. 한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계속 먹었고 배가 차 있는 상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24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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