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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성 버렸다…완벽한 돌싱으로 컴백
기사입력 2019.04.16 09:43:27 | 최종수정 2019.04.16 0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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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의 성을 버린다.

14일(한국시간) ‘피플’ 등 복수의 현지 외신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는 지난 12일 법적으로 ‘돌싱’임을 인정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2일 약 2년간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는 데 합의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된 배경에는 재산 분할, 자녀 6명의 양육 등 여러 조정 조건에 대한 합의가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면서다.
양육권이나 재산 분할 등의 절차가 남아있지만, 지루한 이혼 소송을 사실상 종결지었다.


졸리와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동거 해오다 2014년 8월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세기의 부부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으나 2016년 부부의 연을 끝냈다.

그들 사이엔 사이에는 매덕스(16), 팩스(14), 자하라(13), 실로(12), 쌍둥이 비비앤과 녹스(10) 등 여섯 자녀가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현재 여섯 자녀를 양육을 직접 맡고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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