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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성당 화재, 아비가일 안타까운 심경 “인류의 역사가 불탔다“
기사입력 2019.04.16 13:29:56 | 최종수정 2019.04.16 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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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16일 아비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re Dame de Paris. 불에 모두 타버렸네요. 몇 백 년의 역사와 예술, 건축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믿음. 인류의 역사도 타고 사람들의 마음도 타고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기 갔다 온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믿을 수가 없네요. 마음이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 아비가일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불에 타기 전 아비가일이 아름다운 노트르담 대성당과 남긴 추억이 화재를 더욱 안타깝게 한다.


누리꾼들은 “어서 진압이 되고 더 붕괴가 되지 않길 바란다”, “역사적인 곳이 불타버리다니 안타깝다”, “가슴 아프다”, “빨리 복구되길” 등 함께 안타까워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한 시간 만에 지붕과 첨탑이 붕괴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프랑스 경찰은 즉각 주변의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피시켰으며 파리 소방 당국은 대규모 화재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아비가일 알데레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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