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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주상욱, 국세청 세무조사…세금 누락·탈세 혐의?
기사입력 2019.04.16 15:23:44 | 최종수정 2019.04.16 15: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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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한채영과 주상욱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이투데이는 16일 "국세청은 최근 공효진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한 데 이어 한채영과 주상욱 등을 상대로도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들에 대한 세무 조사는 개인과 중소 법인, 고소득 사업자 등에게는 특별세무조사 전담국으로 통하는 서울국세청 조사 2국이 맡고 있어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 성격을 띠고 있다고 분석하며 고의 또는 실수로 세금을 누락했거나 탈세 혐의가 짙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 10일 소득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유튜버와 1인 연예기획사, 프로 선수 등 신종 고소득사업자 176명에 대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에는 연예인, 연예기획사, 프로선수 등 문화·스포츠분야 20명이 포함됐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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