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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주진모·신소율·안세하·양혜지, 도심 한복판 전력질주
기사입력 2019.04.16 1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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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빅이슈’ 주진모, 신소율, 안세하, 양혜지가 도심 한복판 전력질주 ‘작전 타임 현장’을 선보이며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주진모, 신소율, 안세하, 양혜지는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박수진)에서 각각 잘못된 사진 한 장으로 알코올중독 홈리스가 됐다가 지수현(한예슬)을 만나 물불을 가리지 않는 파파라치가 되는 한석주 역, 방송작가 출신 특종 3팀 팀장 장혜정 역, 사생 택시를 몰던 기사 출신 다재다능한 특종 3팀 보조사진 기자 홍태우 역, 정규직이 되기 위해선 뭐든지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인턴 문보영 역을 맡았다. 네 사람은 ‘선데이 통신’ 특종 3팀으로 팀을 이뤄 파파라치 현장에서 환상의 호흡을 발휘하며,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 특종 3팀은 예능계 마이더스 손으로 유명한 안피디(유정호)의 스캔들을 쫓다 음주운전을 한 안피디가 오상훈(우기홍)을 차로 치는 장면을 목격했던 상황. 이때 한석주(주진모)는 안피디가 사고를 내는 순간부터 경찰차에 대신 오르는 조연출의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아내는 데 성공했고 지수현(한예슬)은 이를 빌미로 안피디의 이적을 제안했다.
하지만 ‘선데이 통신’을 장악하려는 차우진(차순배)이 편집장 지수현을 감금한 후 대표 조형준(김희원)을 압박하면서 또 다른 위기를 예고,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와 관련 주진모, 신소율, 안세하, 양혜지가 도심 한복판에서 첩보 전쟁을 방불케 하는 ‘파파라치 작전 타임’을 벌이는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행사장을 찾은 특종 3팀이 작전 수행 도중 위기 상황에 직면하는 장면. 한석주가 한 무리의 여고생들에게 둘러싸여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된 데 이어 갑작스럽게 도로를 내달리며 전력질주를 하고, 팀장 장혜정(신소율)은 귀에 꽂은 이어폰에 집중하며 작전을 지시한다.
홍태우(안세하)는 한석주를 뒤따라 달리고, 문보영(양혜지)은 이어폰을 통해 전해지는 현장 상황을 듣고 있는 터. 스캔들을 쫓던 특종 3팀에게 생긴 예측불가 돌발 상황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진 측은 “촬영 당시 특종 3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과 보조 출연자들까지 한마음으로 촬영에 몰입해 첩보전쟁을 방불케 하는 파파라치 현장이 완벽하게 표현됐다”며 “지난 안피디 스캔들에 이어 특종 3팀 완전체가 또 어떤 스캔들을 쫓게 된 건 지, 이번에도 파파라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 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 드라마다. 21, 22회분은 오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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