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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굿모닝FM’ 지각...“알레르기 치료 힘들어, 이해 감사”
기사입력 2019.04.17 09:04:07 | 최종수정 2019.04.17 0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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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신우식 스타일리스트가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지각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수요일 코너 '오늘 뭐 입지'에 고정 출연 중인 신우식은 이날 방송에 지각, 전화를 통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스튜디오로 헐레벌떡 들어왔다.

스튜디오에 도착한 신우식은 “안녕하세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입니다. 학교에서도 안 해봤던 지각을 여기서 한다”면서 “일주일 동안 엄청난 알러지로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했더니 몸이 힘들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응급실 갔다 왔다는 이야기 들었다”라고 말했고, 청취자들도 신우식을 탓하지 않고 “뛰어오시느라 고생하셨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에 신우식은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 청취자분들께서 그렇게 문자를 주시니까 얼굴이 빨개졌었는데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라고 답했다.

한편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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