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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 논란에도 ‘오늘도 당당하게‘
기사입력 2019.04.17 11:23:47 | 최종수정 2019.04.17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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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노브라 논란, 시선강간 설전 이후에도 한결같은 모습을 보였다.

설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하늘색 크롭 티셔츠를 입고 꽃무늬 자수가 박힌 청바지를 입었다. 가냘픈 몸매와 긴 다리가 시선을 끈다.
설리는 이날도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당당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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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한 시간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추가 공개했다. 사진과 달리 재치있게 스티커를 붙여 신체 부위를 가린 모습. 설리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설리의 '마이웨이 인생관'을 담은 사진들에 팬들은 "자유롭고 좋아~", "설리 마음대로 해", "인식이 바뀌어야 할 때", "설리가 브라를 하든 말든", "악플 좀 그만"이라며 응원했다.

설리는 지난 8일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음주방송 논란 및 노브라를 둘러싼 설전을 불렀다. 약 1만4000여 명의 팔로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설리는 '속옷을 왜 입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저 걱정하는 거냐? 나는 걱정 안 해도 된다. 그런데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 싫다”며 기분 나빠했다.

설리의 '노브라 지향'은 한결같은 행보. 팬들은 설리의 선택을 지지하고 있다.

mkpress@mkinternet.com

사진| 설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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