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5일 목 서울 17.7℃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언니네’ 주우재, ‘콜 포비아’ 고백 “웬만하면 전화, 문자 잘 안해”
기사입력 2019.04.17 13:59:3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모델 주우재가 ‘콜 포비아’가 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주우재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DJ 김숙은 주우재를 “모델계의 유희열”이라고 소개하며 “이 분이 DJ를 해야하는 게 노래를 너무 많이 알아 선곡을 잘 한다”고 칭찬했다. 주우재는 “숙 누나가 불러 나오게 됐다”며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이긴 하다.
선곡 잘 해보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주우재는 청취자와의 전화연결에 자신에게 ‘콜 포비아’가 있다고 밝혔다. 주우재는 “’콜 포비아’가 있어 웬만하면 전화를 안 한다. 문자도 잘 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색함을 풍길 수 있다.
초라해 보일 수 있으니 당당하게 해보겠다”며 “그냥 선물 드리고 말지 ‘저 별로 통화하고 싶지 않은데요’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작 전화 연결이 되자 주우재는 진심으로 고민 상담에 나섰다. 29살에 백수가 된 청취자의 고민에 주우재는 “제가 28살까지 공부 열심히 하다 29살에 다 버리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며 “현재 심적으로 풍족하게 살고 있다”며 청취자를 위로했다.

한편 DJ 송은이는 호주 멜버른 공연 일정으로 인해 15, 16, 20, 21일은 민경훈이, 17, 18, 19일은 모델 주우재가 스페셜 DJ를 맡는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