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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노란 리본 안봤으면 좋겠다?...오지 마시라“ 일침
기사입력 2019.04.17 14: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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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가수겸 배우 신성우가 세월호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지 말라는 누리꾼에게 일침을 날렸다.

신성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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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개 숙입니다! 어떤 분이 이 노란리본을 제 인스타그램에서 안봤으면 좋겠다 그냥 예술만 하시라 하시더군요!"라며 "그래서 조용히 차단해드렸습니다.
오지 마세요 그런 분들은!"라고 적어 단호히 경고했다. 이어 "제 SNS에 저 리본은! 정치적 소견을 배제한 국민, 부모의 마음인 겁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신성우의 일침에 팬들은 "부모의 마음 맞습니다", "존경합니다", "누구도 지겹단 발언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지요", "공감합니다", "잘하셨어요~", "멋지십니다"라며 공감했다.

한편 신성우는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뮤지컬 '잭 더 리퍼'에서 주인공 '잭' 역할을 맡음과 동시에 연출까지 해내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바 있다.

mkpress@mkinternet.com

사진| 신성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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